현재 위치
안갯길

끼동, 꼬동, 부리
프레리도그는 ‘초원의 개‘라는 의미로, 외부로부터 위협을 느낄 때 개처럼 짖는다고 하여 이름에 개(dog)가 붙었어요. 가족이랑 옹기종기 모여 살며 땅속에 굴을 파서 생활하는데, 쓰임새에 따라 침실, 먹이 창고, 화장실 등으로 구분하여 여러 개의 방을 만들어요. 땅속에서 살기 때문에 귓속으로 흙이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귀가 매우 작고, 땅굴을 파기 쉽게 손톱이 아주 길답니다. 1년에 두 번 털갈이를 하기 때문에, 털이 숭숭 빠져 보일 때가 많아요.
분류
쥐목 > > 다람쥐과
서식지
건조한 초원
식성
건초 / 곤충

전용 간식봉투
여기서 관찰 포인트! 🍃
위협을 느끼면 개처럼 짖는 소리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뉜 땅속 굴
흙이 들어가지 않도록 작은 귀
직접 찾아보세요!
프레리도그가 땅 위로 고개를 내미는 모습을 찾아보세요!
어디에 있나요? 🧭
교감 하는 법 안내 🍽️
프레리도그와 교감은 어떻게 할까요?
프레리도그 안내 상세정보 📋
종
사회성 설치류
다람쥐과에 속하는 설치류로, 북아메리카의 대초원에 서식하며 고도의 사회성을 가집니다.
발견지
북아메리카 대초원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건조하고 개방된 대초원(프레리) 지대에 주로 분포합니다.
서식지
초원 지대 지하 굴
풀이 무성한 초원 아래에 복잡하고 광대한 **지하 터널 시스템(콜로니)**을 구축하고 서식합니다.
식성
초식성
주로 풀(잔디), 씨앗, 뿌리, 꽃, 곡물 등을 먹는 초식 동물입니다.
행동
고도의 사회성
수백 마리가 모여 거대한 '도시'를 이루고 생활하며, 복잡한 사회 구조를 형성하고 서로 협력합니다.
평균크기
길이 30~40 cm
꼬리를 포함하여 몸길이는 30~40cm 정도이며, 무게는 약 0.5~1.5kg입니다.
수명
야생 5~8년, 사육 8~10년
야생에서는 5~8년 정도 살며, 사육 환경에서는 8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생존하기도 합니다.
특징
경계와 의사소통
짖는 소리(Dog)'와 같은 다양한 울음소리를 내어 포식자의 출현을 경고하고 서로 의사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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